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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들, LA 시위 사태 속에서도 “생각보다 안전하다”

티아이에스코리아(서울)
2025-06-18
조회수 206

시위는 LA 다운타운 시청 주변 1마일 구역에 집중돼 있어......

LA 관광 명소 대부분은 시위와 관계없이 평온한 분위기.... 한국 언론에서만 과장된 보도

그리피스 천문대와 헐리웃, 해변가 등은 시위와 관계없이 온화한 모습.....

국내외 관광객들, 안전하다고 느끼며 LA 시 방문 계속이어져...


한국 언론에서는 LA 시위에 대하여 마치 LA에 전쟁이 난 것처럼 보도를 하는 바람에 한국에 있는 지인들의 걱정하는 메세지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 시위는 LA 다운타운에서 주로 진행되고 있기에 오렌지 카운티에 살고 있는 한인들은 전혀 다른 나라 이야기처럼 뉴스를 접하게 됩니다.


강력한 이민 단속과 이에 반발하는 대규모 시위로 LA 시가 1주일 여 기간 동안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LA 관광은 별다른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내외에서 LA를 찾은 관광객들은 시위에 대해 걱정했지만 시위가 다운타운의 특정한 구역에만 집중된데다가 대부분의 명소를 방문하는데 지장이 없어 평온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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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주 토요일에 딸 아이의 봉사활동에 함께 다녀왔습니다.

Future Young Leader Association 인데요... 여러가지 봉사 활동을 합니다.

공원 청소

미혼모 가정 봉사

노숙자에게 위생용품 전달

아프리카 지역에 기부

노인시설 방문

해변가 청소등의 봉사 활동이 있습니다.


이런 봉사 활동은 아이들이 대학가는데 필요한 봉사 활동을 한 시간으로 연결이 되며, 시간에 따라서 대통령 상을 받게 됩니다.

미국에서는 대학가는데 SAT와 GPA만 좋아서 대학을 갈 수 없다는 정도는 다 아시죠?


이런 봉사 활동과 Essay등도 잘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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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턴 비치에서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바닷가 모래사장과 근처의 쓰레기를 줍고 마쳤습니다.


시위는 LA 다운타운 시청 근처에서 주로 하고 있으며, 다른 동네는 시위로 인한 불편한 것도 없고 불안한 것도 없습니다.

한국 언론에서 오바를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고등학생 딸을 두고 미국 LA에 살고 있는 유기량 대표가 생생한 지금 미국이야기 전해 드렸습니다.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