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AHBBQ 알로하 하와이안 바베큐 CEO 유기량입니다. 미국에서 사업하여 성공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민 초기에 매달 까먹는 생활비 때문에 무언가를 빨리 시작하려고 하다가 잘못된 선택으로 거액의 자본을 순식간에 날리는
사례들도 많습니다.
여러분! 제가 미국 살면서 이런 분들을 정말 많이 봤습니다. 2001년에 미국에 유학와서 25년동안 보고 느낀 것들은 이겁니다.
이민 초기에 쉽게 돈 벌려다가 사기당하는 유형
지금도 미국에는 한국에서 온지 얼마 안되는 분들을 상대로 사기치는 한인들이 많습니다.
이런 사업 좋다더라.... 한번 해봐라...
이번에 좋은 기회 있는데 당신도 끼워줄까?
실패한 분들을 보면 쉽게 돈 벌려고 했다가 사기 당해서 한순간에 미국이민이 지옥이 되버린 분들 많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이민와서 취업이 안되니 서둘러 사업한 유형
한국에서도 사업을 하지 않았기에 취업을 하려고 했으나 40대의 나이와 영어문제는 취업의 걸림돌 입니다.
결국 매달 나가는 생활비가 너무 부담되어 부랴부랴 사업을 하는 유형인데요... 결국 쉽게 폐업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민 초기에 이런 고민을 가진 분들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는 AHBBQ 알로하 하와이안 바베큐 외식업체를 런칭한 것입니다.
아래 이미지의 식당도 E2비자로 설립된 식당입니다. 더욱이 이 매장의 투자자분은 캘리포니아에 살고 계시지 않습니다.
타주에 살고 계시지만 제가 직접 운영해 드리고 있습니다.



11월에 오픈하여 지금 딱 2달정도가 지났습니다. 일반적으로 6개월 정도는 식당이 안정화가 단계가 되기 위해서
시간과 자본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에서 BP 지점을 오픈하기 위해 지출된 내역을 대략적으로 정리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AHBBQ 브에나 팍 지점이 오픈하기 위해 들어간 비용
기존 스시 매장을 인수하는데 13만불
인테리어 2만불
장비 구매에 2만불
재료 구매에 1만불
AHBBQ 가맹 사업비용 2만불
6개월 추가 운영자금 2만불
총 22만불로 사업체를 오픈한 것입니다.
미국 현지에서는 E2비자를 취득하기 위해서 30만불이 투자되지 않아도 비자를 받을 수있습니다. 하지만 주한 미국대사관을 통해서 진행하는 E2비자는 30만불 투자를 하셔야 합니다.
30만불 투자했다고 30만불을 다 쓰는게 아니죠. 위의 분처럼 22만불을 사용했다면 8만불은 회사 통장에 남아 있습니다.
직원들 급여도 주고, 자신의 급여도 이 금액에서 생활비 명목으로 받으면 됩니다.
즉 AHBBQ 매장을 오픈할 때 처음 오픈하는 매장들은 30만불이 안 들겁니다. 그렇다면 그런 매장들은 30만불 투자하고 남은 투자금은
미국에 오셔서 급여처리로 생활비로 사용하시게 될 겁니다.
AHBBQ 브에나 팍 매장의 첫날 매출을 공개합니다. 날짜는 2025년 11월 12일

정식 오픈은 아니었지만 가 오픈날에 준수한 성적을 올렸습니다.
사실 이날 제 미국회사의 회계사 사무실, 변호사 사무실, 지인들이 많이 방문을 해 주셨어요. ^^
그로부터 8일이 지난 11월 20일에는 오픈이후 가장 적은 매출을 기록합니다.
181불이에요. ㅎㅎㅎ
솔직히 저는 하나도 조급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아직 손발이 맞지않는 직원들 상태에서 가게가 바쁘면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기에
구글 리뷰에서 좋은 평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서서히 매출이 올라가길 바랬습니다.

이날 오픈이래로 가장 최저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11월 말부터 12월 초에 서서히 매출이 늘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슈퍼 마켓에서 전단지 돌리면서 가게 홍보하는 영상도 있습니다.
E2비자 사업체를 직접 관리하는 유 대표 (Feat: AHBBQ CEO는 다르다)
12월에 하루 평균 1천불의 매출을 달성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월 1일에도 오픈하는 AHBBQ 입니다.
그런데 1월 2일부터 난리가 났습니다. 결국 1월 4일에는 하루 매출이 2400불을 돌파해 버립니다.
정신없이 일하느라 직원들이 30분의 브레이크 타임도 가지지 못하고 일했고 결국 저도 하루종일 이날 일했습니다.

AHBBQ 음식의 특징이 고물가 시대에 엄청난 양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맛까지 사로잡은 AHBBQ 입니다.
그래서 SNS상에서 기존 대기업 하와이안 바베큐 매장들보다 2배로 많이 준다는 영상과 이 음식을 먹어보기 위해서 차로 1시간 운전해서
왔다는 분들도 만났습니다.
미국 E2비자는 이런 사업을 해야성공합니다.
제가 티아이에스코리아 대표인 것을 다 아실겁니다. 대한민국 이주업체 중에서 E2비자신청 받고 신청자의 미국 사업체가 잘되는지
망했는지 이주업체 대표는 아랑곳 하지 않습니다. 관심도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여러분과 미국에서 함께 잘살기 위해서 이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E2비자를 취득하려고 고민 중이신가요? 저와 상담하시면 사업적인 성공, 비자취득이라는 2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AHBBQ 알로하 하와이안 바베큐 CEO 유기량입니다. 미국에서 사업하여 성공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민 초기에 매달 까먹는 생활비 때문에 무언가를 빨리 시작하려고 하다가 잘못된 선택으로 거액의 자본을 순식간에 날리는
사례들도 많습니다.
여러분! 제가 미국 살면서 이런 분들을 정말 많이 봤습니다. 2001년에 미국에 유학와서 25년동안 보고 느낀 것들은 이겁니다.
지금도 미국에는 한국에서 온지 얼마 안되는 분들을 상대로 사기치는 한인들이 많습니다.
이런 사업 좋다더라.... 한번 해봐라...
이번에 좋은 기회 있는데 당신도 끼워줄까?
실패한 분들을 보면 쉽게 돈 벌려고 했다가 사기 당해서 한순간에 미국이민이 지옥이 되버린 분들 많습니다.
한국에서도 사업을 하지 않았기에 취업을 하려고 했으나 40대의 나이와 영어문제는 취업의 걸림돌 입니다.
결국 매달 나가는 생활비가 너무 부담되어 부랴부랴 사업을 하는 유형인데요... 결국 쉽게 폐업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민 초기에 이런 고민을 가진 분들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는 AHBBQ 알로하 하와이안 바베큐 외식업체를 런칭한 것입니다.
아래 이미지의 식당도 E2비자로 설립된 식당입니다. 더욱이 이 매장의 투자자분은 캘리포니아에 살고 계시지 않습니다.
타주에 살고 계시지만 제가 직접 운영해 드리고 있습니다.
11월에 오픈하여 지금 딱 2달정도가 지났습니다. 일반적으로 6개월 정도는 식당이 안정화가 단계가 되기 위해서
시간과 자본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에서 BP 지점을 오픈하기 위해 지출된 내역을 대략적으로 정리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기존 스시 매장을 인수하는데 13만불
인테리어 2만불
장비 구매에 2만불
재료 구매에 1만불
AHBBQ 가맹 사업비용 2만불
6개월 추가 운영자금 2만불
총 22만불로 사업체를 오픈한 것입니다.
미국 현지에서는 E2비자를 취득하기 위해서 30만불이 투자되지 않아도 비자를 받을 수있습니다. 하지만 주한 미국대사관을 통해서 진행하는 E2비자는 30만불 투자를 하셔야 합니다.
30만불 투자했다고 30만불을 다 쓰는게 아니죠. 위의 분처럼 22만불을 사용했다면 8만불은 회사 통장에 남아 있습니다.
직원들 급여도 주고, 자신의 급여도 이 금액에서 생활비 명목으로 받으면 됩니다.
즉 AHBBQ 매장을 오픈할 때 처음 오픈하는 매장들은 30만불이 안 들겁니다. 그렇다면 그런 매장들은 30만불 투자하고 남은 투자금은
미국에 오셔서 급여처리로 생활비로 사용하시게 될 겁니다.
AHBBQ 브에나 팍 매장의 첫날 매출을 공개합니다. 날짜는 2025년 11월 12일
정식 오픈은 아니었지만 가 오픈날에 준수한 성적을 올렸습니다.
사실 이날 제 미국회사의 회계사 사무실, 변호사 사무실, 지인들이 많이 방문을 해 주셨어요. ^^
그로부터 8일이 지난 11월 20일에는 오픈이후 가장 적은 매출을 기록합니다.
181불이에요. ㅎㅎㅎ
솔직히 저는 하나도 조급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아직 손발이 맞지않는 직원들 상태에서 가게가 바쁘면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기에
구글 리뷰에서 좋은 평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서서히 매출이 올라가길 바랬습니다.
이날 오픈이래로 가장 최저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11월 말부터 12월 초에 서서히 매출이 늘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슈퍼 마켓에서 전단지 돌리면서 가게 홍보하는 영상도 있습니다.
E2비자 사업체를 직접 관리하는 유 대표 (Feat: AHBBQ CEO는 다르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월 1일에도 오픈하는 AHBBQ 입니다.
그런데 1월 2일부터 난리가 났습니다. 결국 1월 4일에는 하루 매출이 2400불을 돌파해 버립니다.
정신없이 일하느라 직원들이 30분의 브레이크 타임도 가지지 못하고 일했고 결국 저도 하루종일 이날 일했습니다.
AHBBQ 음식의 특징이 고물가 시대에 엄청난 양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맛까지 사로잡은 AHBBQ 입니다.
그래서 SNS상에서 기존 대기업 하와이안 바베큐 매장들보다 2배로 많이 준다는 영상과 이 음식을 먹어보기 위해서 차로 1시간 운전해서
왔다는 분들도 만났습니다.
제가 티아이에스코리아 대표인 것을 다 아실겁니다. 대한민국 이주업체 중에서 E2비자신청 받고 신청자의 미국 사업체가 잘되는지
망했는지 이주업체 대표는 아랑곳 하지 않습니다. 관심도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여러분과 미국에서 함께 잘살기 위해서 이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E2비자를 취득하려고 고민 중이신가요? 저와 상담하시면 사업적인 성공, 비자취득이라는 2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