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학생 여러분 TIS KOREA 유기량대표입니다. 미국유학생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단연코 미국영주권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의 경험에서도 그러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20대 후반인 미국유학생들은 대학 졸업을 앞둔 시점에 인생 최고의 고난을 겪에 됩니다. 그동안 학생으로서 성적은 인생 최대의 고난이었으나 이번 문제는 학생들이 스스로 극복하기 힘든 문제입니다.
유학생들이 바라는 졸업 후 미국생활을 위한 가장 필수 요건인 미국 내 취업은 갈망하고 원한다고 누구나 구직에 성공하는 것이 아닙니다.학생들에게 미국영주권이 없으면 기업에 구직 신청조차 진행하다가 막혀버리는 인생 최대의 고난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죠.

미국영주권은 유학생들에게 가장 큰 고난이자 희망
유학을 결심하는 순간부터 삶은 이미 둘로 나뉜다.
하나는 교실 안에서의 시간이고, 다른 하나는 미국영주권이라는 보이지 않는 벽과 싸우는 시간이다.
수업을 듣고 과제를 제출하는 일보다, 다음 학기에도 졸업 이후에도 이 땅에 머물 수 있을지 고민하는 일이 더 크고 무겁다.
미국에서의 하루는 늘 유통기한이 붙어 있다.
I-20, OPT, CPT, H-1B… 서류 하나, 날짜 하나에 미래가 흔들린다.
아무리 성실해도,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신분”이 해결되지 않으면 꿈은 언제든 멈출 수 있다는 불안이 따라온다.
그래서 미국영주권은 고난이다.
미국영주권은
기다림의 시간이고, 선택의 기로이며 때로는 좌절과 포기를 고민하게 만드는 긴 터널이다.
주변 친구들이 하나둘 귀국하거나 다른 길을 선택할 때 남아 있는 사람은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묻는다.
이 길이 맞는 걸까?
하지만 바로 그 지점에서 미국영주권은 희망이 된다.
영주권은 단순한 카드 한 장이 아니다. “머물 수 있다”는 허락이며“계속 도전해도 된다”는 기회다.
내일을 계획할 수 있게 해 주고 노력의 방향을 바꿀 수 있게 해 주며,
비로소 ‘학생’이 아닌 ‘삶의 주인’으로 서게 만든다.
그래서 많은 미국유학생들이 오늘도 버틴다.
불확실함 속에서도 공부하고, 일하고, 준비한다. 고난이 크기에 희망도 크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미국 유학생에게 영주권은 가장 힘든 산이지만 그 산을 넘으면 펼쳐질 세상이 있기에
끝까지 오르게 되는 가장 현실적인 꿈이다.
미국영주권은 고난이자 희망이다
유기량 대표
미국영주권이 미국유학의 마무리

이처럼 미국영주권이 주는 고난과 시련이 학생들에게는 처음 겪는 문제일 것 입니다.
그럼 미국영주권을 진행하기 위해 어떤 과정이 필요한지 알아 보겠습니다.
첫 번째: 어떻게 미국영주권 수속을 시작할까?
미국 유학생들이 시작할 수 있는 미국영주권 취득은 취업이민 3순위입니다. 그 중에서 비숙련 취업이민은 95%가 넘는 유학생들이
미국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많이 신청하는 비숙련취업이민은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비숙련 취업이민은 취업이민 3순위이며 학력,경력이 필요치 않으며 만 18세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취업이민입니다.
간혹 만 18세라면 경우에 따라서 고3일수 있겠네요.
그래도 상관없이 만 18세만 넘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학생인데 취업이민을 신청할 수 있냐고 반문을 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만 18세면 자동차 면허를 취득할 수 있고, 만 16세에 원동기 면허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이때에도 학생인데 신청 가능하냐고 물으시는 것과 동일한 질문입니다.
일단 미국취업이민을 신청한다고 학생의 신분이나 기타 여러가지가 변하는건 단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즉, 만 18세가 되자마자 바로 신청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신청 시기이며, 가장 안전한 비숙련 취업이민으로 진행하면 되겠습니다.
두 번째 그렇다면 비숙련취업이민에는 어떤 직업들이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비숙련 취업이민 직종들은 미국인들이 기피하는 직업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닭공장 근무, 간병인, 청소, 외식업체에서 근무하는 단순 노무직들이 비숙련 취업이민의 직업들입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통해 알 수 확인하실 수 있죠.
그런데 제가 유학생 시절에는 방법을 몰라서 신청을 못했으나 지금은 방법을 알아도 좀더 쉬운 직종을 원하기 때문에
신청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뿐인 유학생자녀가 미국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해 힘든 일을 해야 하기 때문이죠.


부모님도 자녀가 최대한 근무하기 용이한 직업을 찾으시고 학생들도 같은 마음이죠. 그래서 TIS KOREA의 외식업체 취업이민은
2020년대 들어와서 가장 핫한 비숙련 취업이민이 되었습니다.
근무 조건과 환경이 어떤 비숙련 취업이민과도 비교가 안되기 때문입니다.
대학생들이 손쉽게 아르바이트로 근무하는 외식업체의 캐쉬어, 서버 직종은 신청 기회가 나오면 바로 마감이 됩니다.

또한 가장 최근에는 이동통신 분야를 통한 비숙련 취업이민 직종을 공대생들에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STEM 전공중인 유학생들의 미국영주권 취득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매우 간헐적으로 전공이 매칭되는 STEM 전공자들은 3순위 숙련직으로 학부 중에도 취업이민을 신청하여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 이외에 다양한 직업들이 비숙련 취업이민에 속하고 있습니다.
TIS Korea 대표인 저도 간병인취업이민으로 이민 VISA를 받았습니다.
TIS KOREA는 비숙련취업이민 전문 기업입니다. 방금 말씀드린 간병인 취업이민을 직접 개발하여 한국에 처음 소개한 업체가
TIS KOREA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TIS KOREA를 오픈하여 지금까지 간병인 취업이민을 통해 1000여명이 영주권을 취득하였고
그중에서 유학생 영주권취득은 800여건 정도가 됩니다.
20년 동안 TIS KOREA를 통해 영주권을 취득한 전체 취득 인원은 약 1300여명 됩니다.


이처럼 제 이야기를 들으시고 이주업체와 계약을 통해 취업이민 수속을 결정하셨다면 각 단계별 업무 수속기간도 인지 하셔야 합니다.
세 번째 계약을 하고 취업이민 진행을 했다면 PERM 접수증을 무조건 1년 이내에 받아야 합니다.
많은 유학생들이 업계 1위, 100% 영주권 승인 이라는 허위 광고만 믿고 계약을 했다가 몇년 째 PERM(노동허가서)접수증도 받지 못하고 결국 불체자가 되거나 한국으로 돌아온 이민 사기 피해 사건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약 후 1년 이내에 PERM 접수증을 받아야 하며, 계약 후 2년 반 안에는 PERM이 승인되어야 합니다.
만약 여러분의 수속이 위의 시간이 한참 지났으나 결과물을 받지 못했다면 사기 당한 것 입니다.

위의 서류는 유학생 자녀가 외식업체의 Food 프렙으로 비숙련 취업이민으로 영주권을 신청하여 PERM 접수를 한 서류입니다. 지난달에 접수가 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IS KOREA는 늘 말씀드리지만 영주권 수속의 결과물을 보길 원하시면 회사에 방문하셔서 직접 확인하고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20년된 업체에게 지금까지 승인된 결과물을 보여 달라고 요청하시는 분들이 가끔 계십니다. ㅎㅎㅎ
TIS KOREA는 미국유학생들의 영주권 취득을 가장 많이 진행한 회사이며, 비숙련취업이민 전문 기업으로 학생들이 좀더 손위운 비숙련취업이민 직종을 개발하는 업체입니다.

위의 서류는 유학생 영주권 수속을 진행중인 학생의 PERM 승인된 서류입니다. 이 또한 2025년 12월 19일에 승인된 아주 따끈 따끈한 승인서류입니다.
TIS KOREA는 신논현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자녀의 영주권 취득을 위한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편안하게 저에게 문의해 주시면 됩니다. 저희 회사와 수속을 진행하시든 안 하시든
여러분에게 최선의 상담을 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꼭 하고 싶은 것은 여러분들이 이주업체들에게 사기 당하지 않도록
도움을 드리는 것이 제 일이기도 합니다.
유기량 대표가 직접해 드리는 상담 문의
한국: 02-6674-2536
미국: +1-714-321-7938
🌐 홈페이지: www.tiskorea.co.kr
▶ 유튜브: @tiskorea
미국유학생 여러분 TIS KOREA 유기량대표입니다. 미국유학생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단연코 미국영주권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의 경험에서도 그러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20대 후반인 미국유학생들은 대학 졸업을 앞둔 시점에 인생 최고의 고난을 겪에 됩니다. 그동안 학생으로서 성적은 인생 최대의 고난이었으나 이번 문제는 학생들이 스스로 극복하기 힘든 문제입니다.
유학생들이 바라는 졸업 후 미국생활을 위한 가장 필수 요건인 미국 내 취업은 갈망하고 원한다고 누구나 구직에 성공하는 것이 아닙니다.학생들에게 미국영주권이 없으면 기업에 구직 신청조차 진행하다가 막혀버리는 인생 최대의 고난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죠.
유학을 결심하는 순간부터 삶은 이미 둘로 나뉜다.
하나는 교실 안에서의 시간이고, 다른 하나는 미국영주권이라는 보이지 않는 벽과 싸우는 시간이다.
수업을 듣고 과제를 제출하는 일보다, 다음 학기에도 졸업 이후에도 이 땅에 머물 수 있을지 고민하는 일이 더 크고 무겁다.
미국에서의 하루는 늘 유통기한이 붙어 있다.
I-20, OPT, CPT, H-1B… 서류 하나, 날짜 하나에 미래가 흔들린다.
아무리 성실해도,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신분”이 해결되지 않으면 꿈은 언제든 멈출 수 있다는 불안이 따라온다.
그래서 미국영주권은 고난이다.
미국영주권은
기다림의 시간이고, 선택의 기로이며 때로는 좌절과 포기를 고민하게 만드는 긴 터널이다.
주변 친구들이 하나둘 귀국하거나 다른 길을 선택할 때 남아 있는 사람은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묻는다.
이 길이 맞는 걸까?
하지만 바로 그 지점에서 미국영주권은 희망이 된다.
영주권은 단순한 카드 한 장이 아니다. “머물 수 있다”는 허락이며“계속 도전해도 된다”는 기회다.
내일을 계획할 수 있게 해 주고 노력의 방향을 바꿀 수 있게 해 주며,
비로소 ‘학생’이 아닌 ‘삶의 주인’으로 서게 만든다.
그래서 많은 미국유학생들이 오늘도 버틴다.
불확실함 속에서도 공부하고, 일하고, 준비한다. 고난이 크기에 희망도 크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미국 유학생에게 영주권은 가장 힘든 산이지만 그 산을 넘으면 펼쳐질 세상이 있기에
끝까지 오르게 되는 가장 현실적인 꿈이다.
미국영주권은 고난이자 희망이다
유기량 대표
이처럼 미국영주권이 주는 고난과 시련이 학생들에게는 처음 겪는 문제일 것 입니다.
그럼 미국영주권을 진행하기 위해 어떤 과정이 필요한지 알아 보겠습니다.
미국 유학생들이 시작할 수 있는 미국영주권 취득은 취업이민 3순위입니다. 그 중에서 비숙련 취업이민은 95%가 넘는 유학생들이
미국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많이 신청하는 비숙련취업이민은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비숙련 취업이민은 취업이민 3순위이며 학력,경력이 필요치 않으며 만 18세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취업이민입니다.
간혹 만 18세라면 경우에 따라서 고3일수 있겠네요.
그래도 상관없이 만 18세만 넘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학생인데 취업이민을 신청할 수 있냐고 반문을 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만 18세면 자동차 면허를 취득할 수 있고, 만 16세에 원동기 면허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이때에도 학생인데 신청 가능하냐고 물으시는 것과 동일한 질문입니다.
일단 미국취업이민을 신청한다고 학생의 신분이나 기타 여러가지가 변하는건 단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즉, 만 18세가 되자마자 바로 신청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신청 시기이며, 가장 안전한 비숙련 취업이민으로 진행하면 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비숙련 취업이민 직종들은 미국인들이 기피하는 직업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닭공장 근무, 간병인, 청소, 외식업체에서 근무하는 단순 노무직들이 비숙련 취업이민의 직업들입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통해 알 수 확인하실 수 있죠.
그런데 제가 유학생 시절에는 방법을 몰라서 신청을 못했으나 지금은 방법을 알아도 좀더 쉬운 직종을 원하기 때문에
신청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뿐인 유학생자녀가 미국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해 힘든 일을 해야 하기 때문이죠.
부모님도 자녀가 최대한 근무하기 용이한 직업을 찾으시고 학생들도 같은 마음이죠. 그래서 TIS KOREA의 외식업체 취업이민은
2020년대 들어와서 가장 핫한 비숙련 취업이민이 되었습니다.
근무 조건과 환경이 어떤 비숙련 취업이민과도 비교가 안되기 때문입니다.
대학생들이 손쉽게 아르바이트로 근무하는 외식업체의 캐쉬어, 서버 직종은 신청 기회가 나오면 바로 마감이 됩니다.
또한 가장 최근에는 이동통신 분야를 통한 비숙련 취업이민 직종을 공대생들에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STEM 전공중인 유학생들의 미국영주권 취득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매우 간헐적으로 전공이 매칭되는 STEM 전공자들은 3순위 숙련직으로 학부 중에도 취업이민을 신청하여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 이외에 다양한 직업들이 비숙련 취업이민에 속하고 있습니다.
TIS Korea 대표인 저도 간병인취업이민으로 이민 VISA를 받았습니다.
TIS KOREA는 비숙련취업이민 전문 기업입니다. 방금 말씀드린 간병인 취업이민을 직접 개발하여 한국에 처음 소개한 업체가
TIS KOREA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TIS KOREA를 오픈하여 지금까지 간병인 취업이민을 통해 1000여명이 영주권을 취득하였고
그중에서 유학생 영주권취득은 800여건 정도가 됩니다.
20년 동안 TIS KOREA를 통해 영주권을 취득한 전체 취득 인원은 약 1300여명 됩니다.
이처럼 제 이야기를 들으시고 이주업체와 계약을 통해 취업이민 수속을 결정하셨다면 각 단계별 업무 수속기간도 인지 하셔야 합니다.
많은 유학생들이 업계 1위, 100% 영주권 승인 이라는 허위 광고만 믿고 계약을 했다가 몇년 째 PERM(노동허가서)접수증도 받지 못하고 결국 불체자가 되거나 한국으로 돌아온 이민 사기 피해 사건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약 후 1년 이내에 PERM 접수증을 받아야 하며, 계약 후 2년 반 안에는 PERM이 승인되어야 합니다.
만약 여러분의 수속이 위의 시간이 한참 지났으나 결과물을 받지 못했다면 사기 당한 것 입니다.
위의 서류는 유학생 자녀가 외식업체의 Food 프렙으로 비숙련 취업이민으로 영주권을 신청하여 PERM 접수를 한 서류입니다. 지난달에 접수가 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IS KOREA는 늘 말씀드리지만 영주권 수속의 결과물을 보길 원하시면 회사에 방문하셔서 직접 확인하고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20년된 업체에게 지금까지 승인된 결과물을 보여 달라고 요청하시는 분들이 가끔 계십니다. ㅎㅎㅎ
TIS KOREA는 미국유학생들의 영주권 취득을 가장 많이 진행한 회사이며, 비숙련취업이민 전문 기업으로 학생들이 좀더 손위운 비숙련취업이민 직종을 개발하는 업체입니다.
위의 서류는 유학생 영주권 수속을 진행중인 학생의 PERM 승인된 서류입니다. 이 또한 2025년 12월 19일에 승인된 아주 따끈 따끈한 승인서류입니다.
TIS KOREA는 신논현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자녀의 영주권 취득을 위한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편안하게 저에게 문의해 주시면 됩니다. 저희 회사와 수속을 진행하시든 안 하시든
여러분에게 최선의 상담을 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꼭 하고 싶은 것은 여러분들이 이주업체들에게 사기 당하지 않도록
도움을 드리는 것이 제 일이기도 합니다.
유기량 대표가 직접해 드리는 상담 문의
한국: 02-6674-2536
미국: +1-714-321-7938
🌐 홈페이지: www.tiskorea.co.kr
▶ 유튜브: @ti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