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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량대표칼럼]나의 미국 유학생영주권 (Feat:유기량대표 실제이야기)

티아이에스코리아(서울)
2024-03-08
조회수 132




안녕하세요. 티아이에스코리아 유기량대표입니다. 

미국 유학생영주권에 대하여 저보다 더 잘 설명할 수 있는 이주업체 대표가 있을까요? 

미국전문 이주업체 대표들 중에 미국에서 유학한 대표도 거의 없으며 미국 영주권자는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런 글을 자신있게 포스팅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 유학생 출신 미국이민 컨설팅 대표 

그리고 미국 영주권자



오늘의 포스팅은 실제 제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제가 미국에 2001년에 유학가서 졸업하고, 

2006년에 한국에 돌아와 미국이민 컨설팅 업체인 (주) 지아이씨케이를 설립했고

2013년에 미국 영주권을 받은 내용입니다. 

2014년에 티아이에스코리아로 회사명이 바뀌고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1년에 미국 유학을 가게된 계기는 98년도 IMF 때문이었습니다. 기업들이 줄줄이 도산하고 4학년 선배들은 취업이 되지 않는데

SKY 조차 취업이 힘든 상황에서 모든 학생들은 졸업을 유예하길 간절히 희망하였습니다. 



IMF 때문에 국내에서 SKY도 취업이 안돼~~

대부분의 학생들은 졸업을 유예

난 미국으로 유학을 결정


2001년에 시작된 미국 유학은 졸업을 유예하기 위한 1차적 목적이 있었기에 졸업 후에는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취업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대부분의 유학생들은 미국에 정착하기 위해서 유학을 시작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딱 1년만 유학 생활을 해보면 미국에서의 삶이 훨씬 나에게 맞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유학생이  졸업 후 미국 취업과 

지속적인 미국 생활을 희망

-이런 정보를 알았다면?-



그때부터 미국에서 정착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며 이때 미국영주권에 대하여 심각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미국 유학생은 영주권을 미리 신청하지 못하고  몇년 산 후에 미국 비숙련취업이민을 신청하는 이유입니다. 



20년 전 유학생들은 미국 내 취업이 목적이 아닌 국내 대기업 취업이 목표였으나 

20년이 지난 지금의 유학생들은 유학 후 미국에 살면서 미국 내 기업에 입사하길 희망합니다. 

목표가 처음부터 META, GOOGLE, BOEING 등의 미국 기업입니다. 



대학 3학년이 되면 거의 매일 미국영주권 취득문제에 온 신경을 쓰게 됩니다. 유학생들끼리 만나면 어떻게 미국영주권 취득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누가 미국 영주권을 받았더라, 누가 미국 영주권을 신청했더라 이런 이야기를 매일 합니다. 




시민권자와 결혼으로 미국영주권 

취득하는 것도 이야기 해본적 있어...



20대 중 후반의 유학생들은 충분히 한번 쯤은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간혹 미국 친구들 중에는 친구가 미국 영주권이 없어서 취업이 안되고 결국 

본국으로 떠나는 것을 아쉬워하며 이런 제안을 하기도 합니다. 

미국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해 이런 생각을 자녀들이 한다고 생각이 드시나요?





지금 미국 유학 후 영주권이 어떤 관계에 있는지에 대한 실제 제가 살았던 경험을 이야기 해 드리고 있습니다. 


20년 전에는 미국영주권을 취득하는 정보를 찾는 것이

여의치 않았기에 닭공장, 간병인 취업이민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지금도 순진한 유학생들은 책에 나와있는 것처럼

OPT때 취업하고 H1B 받아야만 그 회사에서 취업이민 스폰을 까지 해주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합니다. 



이게 왜 어리석은 신념이냐면 방법론이지 현실론은 아니기에 책에나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현실에서 위의 방법으로 영주권 받는 친구는100명 중에서 2명정도 입니다. 



20년 전 미국영주권 문호는 비숙련 취업이민으로 

영주권 받는데 6년이 걸림



결국 졸업전에 미국 영주권을 신청할 수도 없었고 했다 하더라도 6년이라는 시간을 미국에서

체류할 수 있는 비자 신분이 없었기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미국유학생들은 졸업 때 OPT를 사용하여 누구나 1년이상의 취업을 경험하게 됩니다. 

20년 전에는 STEM도 1년의 OPT 기간이었습니다. 그렇기에 거의 90% 이상의 학생들이 본국으로

돌아와야 하는 상황인 겁니다. 




OPT 때 내 인생의 기회를 잡다



OPT 1년을 근무할 때 미국 변호사와 함께 일하는 기회가 생겼는데 그때 비숙련취업이민을 알게 되었고, 

닭공장 취업이민으로 한국 사람들이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필리핀 사람들은 영어가 가능해서 필리핀 간호사들이 미국에 간병인으로 미국이민을 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그래서 OPT때 이주컨설팅 업무를 시작했고 3개월 사이에 30명의 신청자를 모집했습니다. 



 3개월만에 100만불의 매출을 올리다



OPT 신분의 학생이 너무도 일을 잘해서 3개월 만에 30명의 신청자를 모집하여 100만불의 매출을 올리는 

놀라운 성과를 냈습니다. 


사업에 자신있던 저는 2006년 1월에 미국 학생비자인 OPT가 종료되면서 자연스럽게 한국에 나와서 

GICK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아래의 회사 로고가 제가 처음 만든 회사입니다. 



결국 미국 유학생으로 생활하면서 딱 1년만에 미국에서 살아야 겠다는 결심을 하였지만

학부를 졸업하지 않은 유학생들의 최종 학력은 고졸이고, 저도 비숙련 취업이민 밖에 신청할 수 없는

OPT때 6년 걸리는 간병인 취업이민으로 미국영주권을 신청한 것 입니다. 


제가 신청한 비숙련취업이민의 노동허가서 입니다. 


 

오늘은 나의 미국 유학생영주권 이야기를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20년 전의 유학생들은 미국에 남기 위해서 간절한 마음으로 영주권만 준다면 

외딴 시골에 가서 1~2년 농장일 할 수도 있었고, 간병인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20년의 시간이 흐르면서 대부분의 가정이 자녀가 1명이고 

이 아이들이 힘든 일을 하기를 꺼리십니다. 물론 이해되죠.

하지만 함정이 있습니다. 그런 다음에 알려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