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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 유학비자(F·M·J) 수속 재개! 그런데 SNS 공개가 필수?

티아이에스코리아(서울)
2025-06-19
조회수 316



미국 국무부는 2025년 6월 18일부로 외국 유학생(F, M, J 비자)의 비자 발급 절차를 재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작년 5월 잠정 중단된 이후 약 3주 만의 결정




🎓 유학비자 발급 재개, 무엇이 달라졌을까?

이번 발표에 따라 전 세계 미국 대사관 및 영사관에서 유학(F), 어학(M), 교환방문(J) 비자 수속이 재개됩니다.

하지만 동시에, 모든 신청자는 SNS 계정을 반드시 공개 상태로 전환해야 하며, 정부는 이를 통해 신청자의 게시물을 심사하게 됩니다




📱 SNS 계정 검토, 어떤 기준으로?

미 국무부는 유학비자 신청자의 소셜미디어 계정에서 아래와 같은 요소를 집중적으로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 🇺🇸 미국 정부, 제도, 헌법, 문화에 대한 적대적 게시물

  • 🔥 테러 조직 지지 또는 폭력 선동

  • ❌ 반유대주의·인종차별·혐오 표현

  • 🛑 미국의 ‘핵심 이익’을 해칠 수 있는 주장

비공개 계정을 유지하거나, 계정 정보를 제공하지 않으면 비자 거부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 하버드부터 시작된 ‘파일럿 검열’… 다른 대학으로 확대되나?

현재 일부 하버드대학교 유학생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인 SNS 검열 시스템이, 향후 미국 전역의 주요 대학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졌습니다.

유학생 커뮤니티와 학계에서는 **“표현의 자유 침해”**라며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유학생이 준비해야 할 것들

✔️ 비자 인터뷰 일정 확인 후, 대사관 방문 예약

✔️ SNS 계정은 공개로 전환하고 문제될 만한 콘텐츠 정리

✔️ 인터뷰 중 SNS 활동과 관련한 질문이 있을 수 있음

✔️ 유학비자 신청 시 이메일, 전화번호, SNS 계정 정보 제출 필수




앞으로의 비자신청 흐름도

[유학비자 신청] → [SNS 계정 제출] → [내용 검토] → [비자 승인 or 거절]



💬 결론

미국 유학을 준비 중이시라면, 이번 정책 변화를 꼭 숙지하고 준비하셔야 합니다.

특히 SNS 계정은 이제 단순한 개인 표현의 공간이 아닌, 비자 심사 대상의 일부가 되었음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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