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티아이에스코리아 유기량대표입니다. 누구든지 여행을 생각하는 순간 즐겁고 행복합니다. 그래서 준비하는 순간부터 여행의 시작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미국여행을 계획하셨을 때 너무 기쁘고 즐겁지 않나요? 공항버스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하면 마음이 들뜨고
비행기 타기전에 라운지에서 이것자것 맛있는거 먹고, 면세점 둘러보고 비행기타는 그 순간이 저는 가장 즐겁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이때 사람들의 모습이 가장 행복해 보입니다.
한국을 떠나기 마지막이라 가끔 약국에 들러서 비상약을 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LA에는 없는거 없이 모두 있죠. 한국 감기약도 마켓에서 살 수있습니다. 그런데 한국 약국이 미국 약국보다 임팩트있게 정리가 잘 되어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저는 가끔 약국에 들러 필요한 물품을 구매합니다.



비행기에 탑승해서 저는 주로 책을 읽습니다. 왕복 23시간은 책한권을 읽기에 충분한 시간이라서 저는 이 시간에 이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잠이 오면 그냥 자고...
비행기 안에서는 세상걱정없이 잠도 잘 옵니다. 9시간이 넘어가면 슬슬 지겹기 시작합니다. 얼마 남았지? 그래도 한국에서 미국 오는 비행시간은 11시간 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밥 2번 먹으면 도착하는 느낌입니다.

LA 여행 비행기는 오전에 도착하기에 아침을 먹게 됩니다. 전 오히려 젊었을 때는 비행기 음식 안 먹었는데, 요즘은 그게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조금만 더 기다리면 LA 베트남 쌀국수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공복으로 비행기를 내립니다. ㅎㅎㅎ
드디어 비행기가 천사의 도시 Los Angeles에 도착하였다는 안내 음성과 함께 서둘러서 입국심사하러 달려갑니다.
달려가는 이유는 가면 어마어마한 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사진과 같은 경험을 하실 겁니다.
또한 입국 심사때 물어보는 질문은 알고 있으니 뭐라고 대답을 할까? 이런 고민을 줄서는 내내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유학비자, 관광비자로 다닐때에 늘 이 질문에 대하여 대답을 준비했는데요. 지금 영주권자가 되어서도 이 질문에 대답을 미리 준비를 합니다. 휴~~~~~
그런데 이제 이런 질문에 대한 공포를 날려 버렸습니다. 오늘 포스팅의 핵심 "Glogal Entry" 입니다.
Global Entry로 입국 심사의 공포에서 벗어나다...
최근 5월 20일에 한국 출장을 갔다가 지난 주에 돌아왔습니다. 이번 출장은 미국에서 나갈 때와 들어 올때 정말 빠르게 출국, 입국 심사를 했습니다. 이유가 Global Entry를 신청하면 출국하기 위해서 티케팅 할 때부터 티켓에 글로벌 엔트리라는 문구가 찍힙니다.
이 문구가 있으면 출국할때도 공항에 도착해서 게이트까지 5분이면 끝납니다.


✨ 미국 입국 시간 절약! 글로벌 엔트리(Global Entry) 신청 방법 자세히 알아보기
미국 여행이나 출장이 잦으신가요? ✈️ 미국 입국 심사 시간을 단축하고 싶다면, 글로벌 엔트리(Global Entry) 프로그램을 주목해주세요! Global Entry는 사전에 승인된 저위험 여행객에게 미국 입국 시 신속한 입국 심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랍니다. U.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오늘은 글로벌 엔트리를 신청하는 자세한 방법과 함께 네이버 블로그에 최적화된 형태로 정보를 제공해 드릴게요! 😉
솔직히 자주의 개념이 어디까지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자주가 아니더라도 긴 줄을 설 필요도 없고 아무런 잘 못도 없는데 맨날 2차 인터뷰로 끌려가는 두려움과 공포감을 제거할 수 있는데 돈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듭니다.
📝 글로벌 엔트리(Global Entry) 신청, 이렇게 하시면 어렵지 않아요!
Global Entry 신청은 몇 가지 단계를 거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따라오시면 미국 입국 심사 걱정 없이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거예요!
Global Entry 💳 자격 요건은 어떻게 되나요?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
일부 외국 국적자도 가능 (예: 대한민국, 독일, 영국, 인도, 멕시코 등 일부 국가)
범죄 경력이나 출입국 문제 이력이 없어야 함
온라인 신청 후, 신원조회 및 인터뷰 통과
🇰🇷 한국인은 신청할 수 있나요?
네, 대한민국 국적자도 Global Entry 신청이 가능합니다.
단, 사전 절차가 필요합니다:
0. ESTA 취득
대한민국 법무부 스마트입국심사 사전등록제도(KTTP) 등록 필요
KTTP 승인을 받은 후 CBP 사이트에서 Global Entry 신청
신청비 $120 (5년 유효) – 환불 불가
미국 CBP 오피스에서 인터뷰 진행 후 승인(공항 짐 찾는 곳에 오피스 있어요)
위의 ESTA 취득과 KTTP 등록이 완료된 후에 신청 가능합니다.
1단계: Trusted Traveler Programs (TTP) 계정 생성
가장 먼저 할 일은 Trusted Traveler Programs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TTP 계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모든 Global Entry 신청자는 연령에 관계없이 개별 TTP 계정을 가지고 있어야 해요.

2단계: Global Entry 신청서 작성 및 제출
TTP 계정에 로그인하여 Global Entry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작성합니다. 신청서에는 개인 정보, 여행 기록, 범죄 기록 등 다양한 내용을 기재해야 합니다. NerdWallet에 따르면, 대부분의 질문이 지난 5년간의 기록을 요구하므로, 미리 관련 정보를 준비해두시면 편리합니다. 정확하고 솔직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며, 작은 실수도 지연이나 거부로 이어질 수 있으니 꼼꼼하게 확인하세요!

3단계: 신청 수수료 결제
신청서 작성 후에는 $120의 비환불성 수수료를 결제해야 합니다. 결제는 신용카드나 전자 은행 송금으로 가능해요.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부모나 법적 보호자가 Global Entry에 이미 가입했거나 신청 중인 경우 수수료가 면제될 수 있습니다.

4단계: 신청 검토 및 조건부 승인 대기
신청서를 제출하면 세관국경보호국(CBP)에서 신청서를 검토합니다. 검토 시간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2주 이내에 완료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하지만 추가 조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1년 이상 소요될 수도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조건부 승인을 받으면 TTP 계정을 통해 인터뷰 일정을 잡을 수 있다는 알림을 받게 됩니다.

무조건 조건부 대기나옵니다. 그게 절차입니다. 그래서 한번은 미국 입국할 때 대기줄을 서서 기존대로 입국심사하시고, 짐 찾는 곳에 Global Entry 조건부 승인자들 처리해 주는 부스있습니다. 거기에 꼭 들러야 합니다.
5단계: 인터뷰 예약 및 참석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면, Global Entry Enrollment Center에서 인터뷰 일정을 예약해야 합니다. 인터뷰는 730일 이내에 완료해야 하며, 예약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Travel + Leisure에 따르면, 인터뷰 예약을 잡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지만, Enrollment on Arrival (EoA) 옵션을 활용하면 편리하게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EoA는 미국 입국 시 공항에서 바로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으로, 미리 예약할 필요가 없어 유용합니다.
인터뷰 시에는 유효한 여권과 운전면허증 등 다른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합법적인 영주권자라면 영주권 카드도 함께 가져가야 해요. CBP 심사관이 몇 가지 질문을 하고 생체 정보(지문, 사진)를 수집합니다.
6단계: 최종 승인 및 혜택 적용
인터뷰 후 CBP에서 최종 승인 여부를 결정하며, 승인 시 Global Entry 혜택은 즉시 시작됩니다. Global Entry 카드는 2~4주 이내에 우편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U.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에 따르면, Global Entry 회원은 TSA PreCheck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Tip: 팁 & 정보 추가!
한국 국적자의 Global Entry 신청: 한국 국적자의 경우, SES-GE 연동 서비스를 통해 Global Entry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웹사이트를 참고하세요.
신청 수수료 할인: 일부 여행 신용카드는 Global Entry 신청 수수료를 환급해주는 혜택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National Security Law Firm에 따르면, 신청 전에 가지고 있는 카드 혜택을 확인해보세요.
인터뷰 예약 꿀팁: 인터뷰 예약이 어렵다면, 취소 자리를 노리거나 Enrollment on Arrival (EoA)를 활용해보세요. NerdWallet에 따르면, Global Entry Spotter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글로벌 엔트리로 스마트한 미국 여행 준비 끝!
Global Entry를 신청하면 미국 입국 시 긴 줄을 기다릴 필요 없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입국 절차를 마칠 수 있습니다. 🛫 미리 신청해서 더욱 즐거운 미국 여행을 만끽하세요!
🔗 관련 링크:
2001년부터 미국을 오가면서 이런 입국, 출국 심사는 처음이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입국 심사를 마치고 공항 입국장에 나와서 콧노래를 부르고 있더라고요.
안녕하세요. 티아이에스코리아 유기량대표입니다. 누구든지 여행을 생각하는 순간 즐겁고 행복합니다. 그래서 준비하는 순간부터 여행의 시작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미국여행을 계획하셨을 때 너무 기쁘고 즐겁지 않나요? 공항버스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하면 마음이 들뜨고
비행기 타기전에 라운지에서 이것자것 맛있는거 먹고, 면세점 둘러보고 비행기타는 그 순간이 저는 가장 즐겁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이때 사람들의 모습이 가장 행복해 보입니다.
한국을 떠나기 마지막이라 가끔 약국에 들러서 비상약을 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LA에는 없는거 없이 모두 있죠. 한국 감기약도 마켓에서 살 수있습니다. 그런데 한국 약국이 미국 약국보다 임팩트있게 정리가 잘 되어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저는 가끔 약국에 들러 필요한 물품을 구매합니다.
비행기에 탑승해서 저는 주로 책을 읽습니다. 왕복 23시간은 책한권을 읽기에 충분한 시간이라서 저는 이 시간에 이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잠이 오면 그냥 자고...
비행기 안에서는 세상걱정없이 잠도 잘 옵니다. 9시간이 넘어가면 슬슬 지겹기 시작합니다. 얼마 남았지? 그래도 한국에서 미국 오는 비행시간은 11시간 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밥 2번 먹으면 도착하는 느낌입니다.
LA 여행 비행기는 오전에 도착하기에 아침을 먹게 됩니다. 전 오히려 젊었을 때는 비행기 음식 안 먹었는데, 요즘은 그게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조금만 더 기다리면 LA 베트남 쌀국수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공복으로 비행기를 내립니다. ㅎㅎㅎ
드디어 비행기가 천사의 도시 Los Angeles에 도착하였다는 안내 음성과 함께 서둘러서 입국심사하러 달려갑니다.
달려가는 이유는 가면 어마어마한 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사진과 같은 경험을 하실 겁니다.
또한 입국 심사때 물어보는 질문은 알고 있으니 뭐라고 대답을 할까? 이런 고민을 줄서는 내내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유학비자, 관광비자로 다닐때에 늘 이 질문에 대하여 대답을 준비했는데요. 지금 영주권자가 되어서도 이 질문에 대답을 미리 준비를 합니다. 휴~~~~~
그런데 이제 이런 질문에 대한 공포를 날려 버렸습니다. 오늘 포스팅의 핵심 "Glogal Entry" 입니다.
최근 5월 20일에 한국 출장을 갔다가 지난 주에 돌아왔습니다. 이번 출장은 미국에서 나갈 때와 들어 올때 정말 빠르게 출국, 입국 심사를 했습니다. 이유가 Global Entry를 신청하면 출국하기 위해서 티케팅 할 때부터 티켓에 글로벌 엔트리라는 문구가 찍힙니다.
이 문구가 있으면 출국할때도 공항에 도착해서 게이트까지 5분이면 끝납니다.
✨ 미국 입국 시간 절약! 글로벌 엔트리(Global Entry) 신청 방법 자세히 알아보기
미국 여행이나 출장이 잦으신가요? ✈️ 미국 입국 심사 시간을 단축하고 싶다면, 글로벌 엔트리(Global Entry) 프로그램을 주목해주세요! Global Entry는 사전에 승인된 저위험 여행객에게 미국 입국 시 신속한 입국 심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랍니다. U.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오늘은 글로벌 엔트리를 신청하는 자세한 방법과 함께 네이버 블로그에 최적화된 형태로 정보를 제공해 드릴게요! 😉
솔직히 자주의 개념이 어디까지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자주가 아니더라도 긴 줄을 설 필요도 없고 아무런 잘 못도 없는데 맨날 2차 인터뷰로 끌려가는 두려움과 공포감을 제거할 수 있는데 돈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듭니다.
📝 글로벌 엔트리(Global Entry) 신청, 이렇게 하시면 어렵지 않아요!
Global Entry 신청은 몇 가지 단계를 거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따라오시면 미국 입국 심사 걱정 없이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
일부 외국 국적자도 가능 (예: 대한민국, 독일, 영국, 인도, 멕시코 등 일부 국가)
범죄 경력이나 출입국 문제 이력이 없어야 함
온라인 신청 후, 신원조회 및 인터뷰 통과
네, 대한민국 국적자도 Global Entry 신청이 가능합니다.
단, 사전 절차가 필요합니다:
0. ESTA 취득
대한민국 법무부 스마트입국심사 사전등록제도(KTTP) 등록 필요
KTTP 승인을 받은 후 CBP 사이트에서 Global Entry 신청
신청비 $120 (5년 유효) – 환불 불가
미국 CBP 오피스에서 인터뷰 진행 후 승인(공항 짐 찾는 곳에 오피스 있어요)
위의 ESTA 취득과 KTTP 등록이 완료된 후에 신청 가능합니다.
1단계: Trusted Traveler Programs (TTP) 계정 생성
가장 먼저 할 일은 Trusted Traveler Programs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TTP 계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모든 Global Entry 신청자는 연령에 관계없이 개별 TTP 계정을 가지고 있어야 해요.
2단계: Global Entry 신청서 작성 및 제출
TTP 계정에 로그인하여 Global Entry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작성합니다. 신청서에는 개인 정보, 여행 기록, 범죄 기록 등 다양한 내용을 기재해야 합니다. NerdWallet에 따르면, 대부분의 질문이 지난 5년간의 기록을 요구하므로, 미리 관련 정보를 준비해두시면 편리합니다. 정확하고 솔직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며, 작은 실수도 지연이나 거부로 이어질 수 있으니 꼼꼼하게 확인하세요!
3단계: 신청 수수료 결제
신청서 작성 후에는 $120의 비환불성 수수료를 결제해야 합니다. 결제는 신용카드나 전자 은행 송금으로 가능해요.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부모나 법적 보호자가 Global Entry에 이미 가입했거나 신청 중인 경우 수수료가 면제될 수 있습니다.
4단계: 신청 검토 및 조건부 승인 대기
신청서를 제출하면 세관국경보호국(CBP)에서 신청서를 검토합니다. 검토 시간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2주 이내에 완료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하지만 추가 조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1년 이상 소요될 수도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조건부 승인을 받으면 TTP 계정을 통해 인터뷰 일정을 잡을 수 있다는 알림을 받게 됩니다.
5단계: 인터뷰 예약 및 참석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면, Global Entry Enrollment Center에서 인터뷰 일정을 예약해야 합니다. 인터뷰는 730일 이내에 완료해야 하며, 예약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Travel + Leisure에 따르면, 인터뷰 예약을 잡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지만, Enrollment on Arrival (EoA) 옵션을 활용하면 편리하게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EoA는 미국 입국 시 공항에서 바로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으로, 미리 예약할 필요가 없어 유용합니다.
인터뷰 시에는 유효한 여권과 운전면허증 등 다른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합법적인 영주권자라면 영주권 카드도 함께 가져가야 해요. CBP 심사관이 몇 가지 질문을 하고 생체 정보(지문, 사진)를 수집합니다.
6단계: 최종 승인 및 혜택 적용
인터뷰 후 CBP에서 최종 승인 여부를 결정하며, 승인 시 Global Entry 혜택은 즉시 시작됩니다. Global Entry 카드는 2~4주 이내에 우편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U.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에 따르면, Global Entry 회원은 TSA PreCheck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Tip: 팁 & 정보 추가!
한국 국적자의 Global Entry 신청: 한국 국적자의 경우, SES-GE 연동 서비스를 통해 Global Entry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웹사이트를 참고하세요.
신청 수수료 할인: 일부 여행 신용카드는 Global Entry 신청 수수료를 환급해주는 혜택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National Security Law Firm에 따르면, 신청 전에 가지고 있는 카드 혜택을 확인해보세요.
인터뷰 예약 꿀팁: 인터뷰 예약이 어렵다면, 취소 자리를 노리거나 Enrollment on Arrival (EoA)를 활용해보세요. NerdWallet에 따르면, Global Entry Spotter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글로벌 엔트리로 스마트한 미국 여행 준비 끝!
Global Entry를 신청하면 미국 입국 시 긴 줄을 기다릴 필요 없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입국 절차를 마칠 수 있습니다. 🛫 미리 신청해서 더욱 즐거운 미국 여행을 만끽하세요!
🔗 관련 링크:
Trusted Traveler Programs 웹사이트
U.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CBP) 웹사이트